염안섭 원장 - 에이즈와 동성애의 실체

염안섭 원장님은, 세브란스 병원에서 일하시다가 의사로서 하나님의 도구로 사역하기 위해 신학도 공부하신 후에,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에이즈 요양병원을 운영하신 분입니다. 그 과정에서 겪으신 생생한 현장경험에서 우러난 강의 영상 입니다.

그냥 미디어의 '성소수자', '차별' 같은 피해자 이미지에 세뇌되어, 내용도 모르고 동성애 찬성하는 무지한 사람들의 생각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의 실태, 동성애로부터 야기되는 어마어마한 개인과 가정과 사회의 파괴, 이로 인한 엄청난 국가재정의 손실 등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동성애는 '성중독'이라는 말씀은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정상적인 이성애자들도 성욕이 있지만, 파트너가 없는 경우엔 그냥 참고 살거나 약간의 자위행위가 있거나 하는 정도가 일반적인데 반해, 동성애자들의 섹스에 대한 집착은 그냥 '성적 지향의 차이'로 보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첫 번째 영상은 '연세중앙교회'에서 강의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길이가 비교적 짧은 40여분간의 강의 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압축해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청하기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두 영상은 2부작으로 된 강의인데, 기독교방성 C채널에서 편성되었던 동성애 관련 프로그램에서 염안섭 원장님이 강의하신 부분입니다. 내용은 위의 영상과 비슷합니다만 길이는 2배가 넘습니다. 편하신 대로 시청하시면 되겠습니다.





동성애라는게 한 번 빠지게 되면 정말 헤어나기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매우 적은 숫자이기는 하지만 주님을 통해 동성애에서 벗어난 분들도 더러 계시는데, 모든 동성애자들이 그 수렁에서 벗어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동성애의 실체를 많이 알려서 그런 것들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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