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과 무슬림들에 의해 무너져가는 유럽

이슬람과 무슬림들에 의해 유럽이 아작나고 있다는 것은 이제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한동안 지구 반대편에 사는 우리들에게는 강건너 불구경 하듯 먼 나라의 이야기일 뿐이었지만 어느덧 우리 나라에도 무슬림들의 숫자는 점차 빠르게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동사회와는 오랫동안 껄끄러운 관계였던 미국조차 위협하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도부터 무슬림이라는 의혹을 사고 있는 오바마가 대통령이 된 이후로 미국의 중동 정책과 미국 내부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영국의 거리에서 무슬림들이 몰려나와 마이크를 들고 버젓이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어쩐일인지 정부와 경찰은 이들을 제지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무슬림이란 이슬람 교리와 전통을 따르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인데, 자신이 사는 사회와 국가가 이슬람에 의해 통일되기를 바라는 것이 정상이지요.

중동 뿐만 아니라, 유럽은 물론 미국에서조차 무슬림에 의한 참혹한 명예살인이 일어납니다. 사랑하는 가족 조차도 잔인하게 살해하는 이들이 사회를 장악하게 된다면, 타인에게는 어떻게 행동할까요?

이들은 남의 나라에 가서도 때와 장소에 관계 없이 자신들의 전통만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합니다.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폭력으로 받아들에게 만듭니다. 무슬림이 일정한 비율을 넘어 힘을 가지게 되면 반드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것이 이슬람의 가르침이니까요.

이슬람 전통에 따르면, 이러한 강간 사건이 발생해도 베일을 쓰지 않은 여성들의 책임이 큽니다. 또한 가족의 명예를 실추시킨 댓가로 가족들에 의해 살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기독교인이지만, 법으로 불교나 천주교를 금지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종교는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하거나 포교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슬람은 아닙니다. 이슬람은 종교의 탈을 쓴 폭력입니다.

만일 우리나라에도 무슬림이 대거 뿌리를 내린다면, 이들은 다출산으로 사회를 장악한 후에 경복궁, 덕수궁에도 돔 올리고 초승달 꽂고도 남을 사람들입니다.

그렇게되면, 우리나라 법률에도 이슬람 계율과 전통이 밀고 들어올 것입니다. 이미 유럽의 법률에는 이슬람의 영향이 적잖게 침투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나라는 진보, 보수가 모두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슬람 인구와 자본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려고 하고, 할랄단지니 뭐니 미친 짓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문화를 정책적으로 추진하면서 무분별한 무슬림 입국자를 수용하고 있고, 언론을 통해 포장하고 있습니다. 진보는 이슬람에 개피 보기 전에 형성된 과거 서구 좌파의 멍청한 사상을 이어받아 반기독교, 친이슬람 성향을 띠고 있으며, 인권이니 편견이니 하면서 그들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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