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예배음악의 다른 영 (The Foreign Spirit of Contemporary Worship Music) - David Cloud

소위 CCM 이라고 부르는 현대 예배음악의 문제점에 대한 '데이빗 클라우드 (David Cloud)'라는 분의 강의 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 여러 권의 책도 집필하신 분이네요. 개인적으로도 현대 찬양곡들과 찬양행태에 대해 많은 문제의식을 갖고 있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 많은 목회자들이나 찬양인도자들, 그리고 성도들이 각성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연구하고 강의하는 분들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늘날 교인들을 보면, 성경도 모르고 교리도 잘 모르는데, 무슨 놈의 찬양은 그렇게 하나님을 위해 무슨짓이든 할 것처럼 난리들인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곡은 그냥 락이나 발라드, 재즈 등에다가 적당히 종교적인 가사 입혀서 사람들의 육을 만족시키는 노래들이 교회를 뒤덮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음악들은 사실 위험한 신비주의/성령운동에서 기원하고 있고, 이 음악들이 가진 불건전한 영성은 교회를 타락시키고 예배를 왜곡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데이빗 클라우드는 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음악들이 교회와 성도들을 종교통합으로 이끄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충분히 논리적으로도 개연성이 있을 뿐더러, 이미 실제적인 열매가 나타나고 있는 것을 오늘날 볼 수 있습니다. 음악을 중심으로 예배의 현대화(?)를 이루어낸 교회일수록 기독교 진리의 파괴와 다원주의적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성은 현저합니다.

또한 찬양사역자들의 성적 타락이 두드러지는 것도 이러한 음악들이 가지는 영성과 무관치 않다는 점을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있고, 이 또한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가까운 예로는 최근의 라이즈업 사태를 들 수 있겠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굵직한 사례들이 국내외에서 많습니다.

강의는 총 2편인데, 유튜브와 TV팟으로 올립니다. TV팟은 원본이 삭제될 것을 대비해서 제가 올린것인데, 편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음은 TV팟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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