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브랜드 "CREATIVE KOREA" 도 최순실 작품

제정일치 신정국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최순실 각하의 활약상을 하니씩 살펴보고자 합니다. 각하께서 얼마나 성실하고 꼼꼼하신지, 그 분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고 존경하는 마음을 새롭게 다지도록 합시다.

먼저 소개할 내용은 국가브랜드 사업 입니다.


이게 X나게 창의적인 각하의 크리에이티브한 사업 되시겠습니다.
한 번 들여다보죠.

140억 예산 편성의 대형 프로젝트.
공모 순위에서도 밀렸던 "Creative Korea"가 선정된 과정도 석연치 않다고 합니다.

꼼꼼하게 빨간펜으로 집어 주시는 각하의 흔적

실무에 관여된 전문가들은 사실상 허수아비에 불과했다고...

전문가들이 기획하고 선정해놔도 위에 올라갔다오면 뜬금없는 것으로 뒤바뀌는
창조적 과정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프랑스의 것과 문구와 디자인까지 거의 똑같아서
빼박 표절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X같은 사업 되시겠습니다.

이미 더민주 손혜원 의원에 의해 까발려진바 있는 표절지적.

아니 신발, 슬로건이 "창조적 한국"인데
그걸 표절을 쳐해서 만드시는 족구화 같은 크리에이티브는 어디서 샘솟는건지...

X같은 영상 하나에 7억이 넘는다네요.
당연히 수의계약으로 진행됐다고 하구요.


일단, 21세기 사회에 제정일치 신정국가를 구현했다는 점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를 완벽히 실현하셨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고, 그 속에 담긴 '표절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철학적 깊이에 또 한번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저 짓거리 하면서 140억이나 쳐드시는 능력도 존경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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