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여왕 정유라, 초등 6학년때 5개 금메달 휩쓸어...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초등학교 시절, 6학년이던 2008년 한 해에 이미 5개 대회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될성부른' 승마 유망주였습니다.

가히 '승마의 김연아'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금메달 갯수로 따지면 김연아를 능가한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그러나...

실상은 5개 중 4개가 정유라 단 한 명만 출전한 대회였다는 사실. 최소 3인이상 출전해야 하는 규정이 1인만 참가해도 되는 것으로 석연찮게 변경되었다고.

외국 왕족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특혜를 누리고 사는 인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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