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삼성은 공범", "김기춘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

주진우 기자의 통렬하고 깨알 같은 SNS 일침입니다.

박근혜-최순실 일당과, 그들을 둘러싸고 이권을 챙긴 정치검찰, 삼성, 정윤회, 장시호, 그리고 김기춘.

여기에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부패한 언론과 새누리당을 빼놓을 수 없지요.




일제에는 친일 순사가 있습니다.
박근혜는 정치 검사가 있습니다.
정치 검사 우병우 구속이 검찰이 바로 서는 첫걸음입니다.
민주당이 잘 하고 있습니다.



장시호가 최순실 집안의 브레인입니다.
재단 관련 서류 작업은 장시호가 도맡아 했습니다.
정유라는 엄마 최순실에게 "대학도 안 나온 게" "무식한 게"라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허....)

장시호, 고교시절 성적은 53명 중 53등. 아름답다, 아름다워...



100% 구라다. 중요한 부분은
정윤회 집사는 공범이다.
자기 있을 땐 최순실이 못 나섰다고?
최순실한테 혼난다.
유라가 웃는다 ㅋㅋㅋㅋㅋㅋ



박근혜를 길가에 버리고 싶다.



삼성은 최순실의 공범입니다.
박근혜 최순실 두 무지몽매한 아줌마들을 돈으로 달래주면서 이권을 챙긴 삼성이
가장 죄질이 나쁜 범인입니다.

(이게 상당히 중요한 지적인게, 단순히 최순실-박근혜 문제가 아니라 이 나라의 부패한 기득권층인 친일-독재-재벌의 연합전선이 빚은 현실이라는 것이죠)



박근혜의 뇌이자 암 덩어리
민주주의의 적
김기춘
당신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입니다.

(이거 각도기 지참하고 하는 발언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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