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의 고교시절 꿈


우병우의 고등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이 그에게 물었답니다.

"왜 검사를 하려고 하느냐"

그러자 그는 당돌하리만큼 또박또박 대답했다고 합니다.

"정의로운 사회, 부정과 부패가 없는 국가를 만들겠다"

라고...

꿈 많던 순수한 청년이 세월의 물결에 변질되어 버린 것일까요? 그렇다고 생각하기에는 이미 대학시절부터 안하무인, 품행이 X같았다는 증언들이 마음에 걸리는군요.

아마도 "정의로운 사회"에 대한 개념이 일반적인 상식과 다른, 매우 독특한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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