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하츠 (Vandal Hearts) 공략 (버전1-1)

하드 정리하다가 나온 고전게임 '반달 하츠(Vandal Hearts)'의 공략을 소개합니다.

이게 PS1으로 발매된 게임이니까 한 20년은 지난 고전게임 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고로 '반달 하츠' 공략은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합니다. 우선 첫 번째 버전으로, 스토리 중심의 공략 입니다.



반달 하츠
VANDAL HEARTS - 잊혀진 고대 문명


프롤로그

오래 전 사스테카리아대륙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는 비옥한 지역은 구세주 '트로아'의 후예 신성 앗샤왕조에 의하여 천여년간 통치되고 있었다. 그러나 영원히 통치될 것이라고 생각되었던 왕국의 번영이었지만 왕후귀족들은 서서히 퇴폐적인 향락에 빠지게 되고, 예전부터 신성시 되어 왔떤 트로아의 가르침도 어느 사이에 잊혀지고 말았다. 그 세기말적 상황에있어서 압정에 괴로워하던 민중은 현자 아레스의 지도 아래 해방군을 조직하여 왕국에 반기를 들었다. 후세에 혁명전쟁이라 불리어지는 내란의 발발이었따. 그것에 대하여 왕국군의 반격은 해방군의 기세를 꺾지 못하고, 지략이 뛰어난 현자 아레스와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가진 해방군의 앞에 패주를 거듭하였고 마침내 왕국은 쓰라린 붕괴를 맞게 되었다. 그 후, 승리한 혁명군에 의해서 의회제를 중심으로 하는 대륙 최초의 공화제 국가 '이슈타리아'가 탄생하였다. 그러나 신정부의 맹주로 촉망되던 현자 아레스는 전후에 어디론가 모습을 감춰버리고 그의 소식은 오늘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15년 후 새로운 동란의 그림자가 '이슈타리아'를 자욱히 감싸고 있었으니...

POINT
경험치를 올려라!

다른 RPG 시뮬레이션에서는 전투를 통해서만 경험치를 올릴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게임에서는 전투화면에서 행하는 대부분의 행동이 모두 경험치에 반영된다. 심지어는 회복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까지도 경험치에 반영되므로 최대한 움직을 수 있는 만큼 움직여 조금이라도 높은 경험치를 얻어야 한다. 마법 또한 백마법 뿐만 아니라 흑마법까지 경험치로 인정되므로 전투가 끝나기 전까지 MP를 아끼지 말고 모두 사용하는 것이 유익하다.

숨겨진 아이템 찾는 법
숨겨진 아이템을 찾아라!

이 게임에서 아이템을 습득하는 방법은 4가지로 상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방법과 아이템을 소지하고 있는 적을 물리치고 뺏는 방법, 맵 화면에 있는 보물상자를 부수고 얻는 방법이 있다. 이 중 숨겨진 아이템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숨겨진 아이템이 하나도 없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몇 개씩 있는 지역이 있는데 아이템이 숨겨진 곳에는 친절하게도 약간의 표시가 있어 유심히 살펴보면 누구나 발견할 수 있다. 이 아이템들이 숨겨진 곳 위에는 십자가 표시, 새조개, 동물의 발자국 같은 표시가 있는 이런 지형 위에서 탐색 명령어를 사용하면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아이템 중에는 흔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상점에서도 팔지 않는 진귀한 것들이다. 그러므로 이 아이템들은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활력소 역할을 하므로 조금만 수상한 지형이 있더라도 탐색 명령어를 사용하기 바란다.

숨겨진 아이템 중에 마나의 열쇠를 발견하고 주인공 앗슈에게 장비시키고 전직도장으로 가면 트로아의 시련이라는 숨겨진 스테이지로 갈 수 있다. 이 아이템은 요새형무소 성벽에서 발견할 수 있다.

창세기

그리하여 위대한 재정의 불꽃은 번창하던 브라프인의 도읍을 불살라 사람과 짐승, 하늘의 새까지 땅의 표면뿐만 아니라 그 안까지 태워 버렸으나 신의 가호를 받은 트로아는 그 화를 면할 수 있었다. 트로아는 그 세상의 완벽한 자로 유일하게 인간을 돕는 길을 나선 자였으니....

거대한 화염이 200일 동안 불타오르고 난 후, 트로아의 방주는 결국 녹색의 맑은 땅에 내려왔다. 신의 아들 트로아는 죽기 직전 자손에게 축복을 내렸는데 그 축복의 말은 이러하였다.

트로아 가라사대 그대들이여 이 땅에 제사장의 나라를 건설하여 성전을 수호하라. 그리하면 천하의 민족으로 영원히 축복을 받을 것이다.

이 오래된 땅의 이름은 '이슈타리아-계승된 땅'이라고 불리고 있다.

-'사스테카리아 창세기' 제이십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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