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 하츠 (Vandal Hearts) 공략 (버전1-5)

제4장 패도를 계승한 자
-THE NEXT SUBJUGATOR


난공불락이라 불려졌던 요새형무소가 함락되었다는 이야기는 이슈타리아 전역에 급속도로 퍼져, 국내의 지배체제 완성을 자신하고 있었던 제국 중앙정부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타도제국을 외치고 있었던 반체제 세력은 이와 같은 정보를 입수하고 각지에서 대규모의 반정부운동을 전개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 전역이 해방에 성공한다. 한편, 앗슈일행은 그 후 해방세력과 교량역할을 하는 '크라우스 베그너'와 함께 한다.

반체제군의 반란

어버지의 죽음을 듣고 슬퍼하는 에리나. 각지의 해방세력의 저항으로 이슈타리아의 3분의 1이 제국의 지배를 벗어났다. 이슈타리아 중앙부에서 북부까지는 견고한 성과 요새가 많아서 계속 전투중이고, 제국은 방주의 존재가 확인됨에 따라 '왕가의 반지'를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왕가의 반지가 무역도시 케라치에 있다는 정보를 듣고 제국이 움직이고, 크라우스는 앗슈에게 무언가를 하려다 하지 못하고 동부의 혁명세력을 도우러 떠나게 된다.


카노스의 마을

전세는 반체제군에게로

싸움이 계속되는 동안 장비교체를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이 마을에서는 아군이 장비하고 있는 것보다 성능이 좋은 장비들을 많이 팔고 있으므로 장비교체를 꼭 하도록 하자.

새로운 장비로 정비하고 마을을 나서려는 순간 적에게 포위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포위하고 있는 것은 케인을 포함한 크림존의 리더들.

이번 작전은 적들이 상당히 강하므로 상당한 고전을 겪어야 할 것이다. 적들을 무시하고 마을 출구까지만 가면 되지만 그것이 말처럼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적들이 약한 유니트만 집중적으로 공격해 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차라리 적을 전멸시키고 군자금과 경험치를 많이 올리는 방법을 사용해 보자. 사비니는 그다지 강하지 않으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케인은 앗슈의 라이벌답게 모든 것이 완벽하므로 각별히 주의.

자만에 차 있는 케인

제국군 내에서는 링이 기스의 탈출을 도운 일이 밝혀져 체포되고 처형당할 위기에 빠진다.

체포되는 링

마사이 대삼림

케라치로 가는 도중 앗슈들 앞에 나타난 가모는 숲의 사악한 혼령을 소환하는 다크 포레스트를 사용하여 정령들을 소환하고 자신은 어디론가로 사라진다.

마도사 가모가 앞을 가로막는다

다리에서 적 궁병들과 일직선이 되지 않도록만 주의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전투가 끝나면 삼데라가 자신의 과거를 밝힌다. 가모와는 300년 전 사제 사이였고, 자신의 본명은 '삼데라 루스 라스타베리'로 마도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신적인 존재인 전설적인 대마도사 삼데라였던 것이었다.

삼데라는 자신의 제자인 가모의 계략으로 시간의 틈새에 날려 간 쇼크로 인해 자신이 갖고 있던 마법력의 10분의 1도 남아 있지 않다고 한다.

가모는 금단의 마석 '재정의 불꽃'의 부활을 꿈꾸게 되었고, 그것을 제지하려던 자신과 마법력이 충돌하여 거대한 힘을 발생시켜 그것이 시간의 틈새를 만들었고 그 속으로 둘 다 빨려들어갔으나 가모는 몇 년 전에 돌아온 것 같다고 한다.

제국이 '재정의 불꽃'을 부활시키려는 배후에는 가모의 음모가 있다는...

삼데라의 비밀


무역도시 케라치

정보제공자인 '쿨스 리즈몽'은 이 도시의 대상인이다. 그리고 정보제공과 함께 경제면에서도 해방군에게 많은 원조를 해주고 있는 인물. 하지만, 호세는 왠지 피하려고만 한다.

쿨스 리즈몽의 집을 방문한 앗슈 일행은 왕가의 반지를 계속 찾고 있다는 쿨스의 말과 함께 호세가 돈만 아는 아버지가 싫어 7년 전 가출한 쿨스의 아들임을 알게 된다.

다시 앗슈 일행은 쿨스가 왕가의 반지의 행방을 찾아냈다는 말을 듣고 구 시가지의 창고로 향한다. 구 시가지의 창고에서 약속된 시간이 넘어도 아무도 나타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앗슈일행 앞에 적들이 습격해 온다.

호세가 피하는 이유는?

전투 후 다시 가모가 등장하여 이 몬스터들은 자신이 보낸 몬스터들이며 쿨스가 정보를 제공했다고 말한다. 쿨스의 배신을 안 앗슈일행은 흥분하지만, 쿨스는 자신의 아들인 호세의 안전을 걱정해서 이번 일을 꾸몄으며 호세에게 자신의 자리를 물려주기 위해서 할 수 없이 배신을 했다는 변명을 듣게 된다.

앗슈들은 제국군에 의해 철도로 이동되고 있는 왕가의 반지의 행방을 알아내고 왕가의 반지를 찾으러 떠난다.


마동 철도

제국군이 왕가의 반지를 수송하고 있는 기차에 가까스로 탑승한 앗슈 일행은 왕가의 반지가 최선두 차량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왕가의 반지와 더불어 이 반지를 지키고 있는 녀석이 크림존의 리더 중 한 명인 '다로스'라는 것도 알게 된다.

다로스는 일행이 접근하기 전에 차량을 끊어 버리려고 한다. 다로스가 차량을 끊기 전에 왕가의 반지를 손에 넣어야 한다.

왕가의 반지가 마동철도 안에

전투가 시작되면 다로스의 명령으로 차량이 떨어져 나가는데 2턴이 지나면 제1량이 떨어져 나가고, 5턴이 지나면 제2량이 떨어지며 8턴이 지나면 선두차량과 연결되었던 8량이 떨어진다는 것을 머리 속에 기억하고 있어야 전선 이탈이 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이번 전투에서는 한 곳에 가만히 머무를 수가 없다. 계속 전진해 나아가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적을 바로바로 물리쳐야 한다. 마지막 차량에 있는 다로스와 아머들은 마법을 사용하여 간단히 끝장내자.

드디어 왕가의 반지를 손에 넣은 앗슈 일행. 여느 반지와 다를 바 없는 이 반지가 '재정의 불꽃'의 힘을 봉인하고 있다는데.

그 때 가모의 환영이 나타나 링과 광가의 반지를 교환하자고 제의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링을 처형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일행은 링을 구하기로 의견을 일치한다.

가모가 나타나 링과 왕가의 반지를 교환하자고 한다


다인 성채

링이 잡혀 있는 다인 성채. 링은 처형 기계에 묶여 있고 가모는 왕가의 반지를 요구한다. 왕가의 반지를 건네 받은 가모는 태연하게 처형기계를 작동하고 자신이 실수로 처형기계를 작동시켰다고 뻔뻔하게도 미안하다는 말까지 남기며 사라진다.

처형장치는 한 턴이 지날 때마다 한 칸씩 내려가며, 8턴이 지나면 처참한 결과가 기다린다. 8턴이 되기 전에 링의 목숨을 구하자.

뻔뻔스러운 가모

링은 평민보다도 가난한 귀족의 집에서 태어났다.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던 링의 가족은 혁명이 일어나자 폭도로 변한 민중에게 아버지, 어머니, 형제, 집 등 모든 것을 잃어버려서 사람들을 적대시 해 왔다고 한다.

마석도 반지를 제국군에게 빼았겨 버린 앗슈 일행. 삼데라는 반지에서 본 고대 브라프 문자의 암호는 도르네 산맥의 어느 한 지점을 가리키고 있었다고 하며 그 곳에 가면 무슨 일이 있을 것 같다는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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