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 - MAME REPLAY

Title 1942 (set1)
Player Nail
Environment Default / Pad (No autofire)

유럽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 온 세상에 군화의 소리가 울리게 된 1942년, 군사대국으로의 야망에 불타는 군부의 폭주하에, 일본은 어느덧 세계 제일의 해군 대국이 되어 있었다.

한편, 미국은 그러한 일본에 경계심을 갖게 되고, 암호 해독에 의해 일본군의 기습 작전을 사전에 탐지한다. 그리하여 일본의 주력함대 격파의 비밀 작전이 결행되게 되었다.


1942는 세로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2차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토쿄로 진격해서 일본 공군을 파괴하는 것이 게임의 목적으로 플레이어는 미군 기종인 P-38 Ligntning 기를 조종하게 된다. 이후 발매되는 1943, 1941 등 "19시리즈" 게임의 최초 오리지널 작품이며 총 32 스테이지로 비교적 단순한 게임 진행으로 널리 인기를 끌게된 게임.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대략 5대~8대로 구성된 편대가 화면에 등장하는데 모두 격파하면 Pow 라는 아이템이 등장하며 이를 획득하면 색깔별로 화력 증강, 보조기 추가, 점수 보너스, 화면내 모든적 격파등의 기능을 얻을 수 있다.

1942는 오카모토 요시키(岡本吉起)가 캡콤에서 최초로 만든 게임이다.

이번 원코인 클리어 작품은 19XX시리즈의 원조, 고전 슈팅 명작 1942 입니다. 거의 설명이 필요 없는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고, 게임 자체도 그다지 설명할 부분이 없기도 합니다.

미드웨이에서 시작해서 오키나와까지 진격해서 적들을 격퇴하면 일본군의 항복을 받아냅니다. 그 덕에 핵공격은 면하는군요. 옛날, 거대 비행기 보스를 처음 봤을 땐 그 포스에 압도되었는데, 지금 해보니 별것도 아니네요. 거대 비행기 보스는 몇 번 등장하는데, 최종보스로 등장하는 녀석만큼은 요주의 대상입니다. 무려 뒤에서 등장하면서 총알도 꽤 쏴대는 편이니까요.



난이도는 쉬운편입니다. 후반으로 가면 제법 적들이 벌떼같이 달려들지만, 보너스가 넉넉히 나오기에 원코인 클리어도 해볼만 합니다. 보너스가 8만점마다 나오는데, 주의할 점은 초반에 너무 잘하면 이게 막혀버린다는 것입니다. 적기 100% 격추 등을 성공시키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1 스테이지에 이어서 2 스테이지에서도 95% 이상을 달성하면 보너스가 막혀버리더군요. 그 이후라도 너무 잘해서, 스테이지에 비해 포인트가 너무 높으면 보너스가 막혀서 안나옵니다. 그러니 1스테이지는 100%만 피하고, 2스테이지 이후는 94% 이하로 맞춰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100만 이후로는 점수에 의한 보너스는 나오지 않는 것 같더군요. 격추율이나 고득점 때문은 아닌 것 같고, 100만 이후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확실치는 않구요.

상당히 많이 죽으면서 했는데도 4대가 남았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

Popular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