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환란을 보았다 - 켄 피터스 (I Saw the Tribulation - Ken Peters)

이 영상은 '켄 피터스(Ken Peters)'라는 인물이 1981년 8월에 꿈에서 경험한 대환란을, 2004년 10월 21일 하나님께서 알리도록 허락하심에 따라 공개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먼저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자면, 필자는 이 이야기를 믿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엉터리 예언들과 구분되는 신뢰할 만한 내용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지나간 사건에 대해서 "XX년 XX지역에 닥친 지진이 있기 몇 달 전에 이미 보았다"라는 식의 발언이 종종 나오는데, 아직 오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그런 구체적이 내용이 없고, 다만 적그리스도 같은 존재가 다스리는 세상에 대한 내용들만 구체성이 있는데 그런 일들은 예언을 하든 말든 크게 의미가 없지요. 기독교인들 잡아다가 큰 칼로 목을 자른다든가 하는 상황이 되면 이미 검증 따위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겠습니까?

이 분 주장의 사실 여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런 얘기들은 항상 주의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나는 이 꿈을 거의 20 년 전에 꾸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지금에야 그것을 발표하도록 허락 받았습니다.)

나는 그 꿈을 꿀 당시 거듭난 사람도 아니었으며,, 성령 충만한 크리스챤도 아니었고, 성경을 잘 아는 학자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압니다,, 그 꿈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이꿈을 꿀 당시 나는 죄인의 한사람으로,하나님의 도에 반역적이었고, 어떤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섬기지도, 따를 마음도 전혀 없었습니다. 나는 반쯤은 로마 카톨릭 교도였으나, 그것은 가족의 전통을 따르다 보니 그런 것이었습니다.

아일랜드인 이자 포르투갈계인으로서 ,나는 집안의 신앙을 따르게 되어 있었고,아님 모든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관계를 끊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독자들에게 상기시키고저 합니다. 나는 결코 어떤 꿈을 구하거나,혹은 찾지도 않았다는 것을. 나는 그냥 내 삶을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그냥 여느 밤처럼 잠을 자러 갔습니다. 나는 너무나 생생하게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때때로 이 사건들은 시간순서(연대)대로 일어나는 것 같았고 또 다른때는 아주  전체적으로 개관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그리스도안에서 죽은자들이 먼저 살아나다. T, V & 라디오가 수주동안 폐쇄되다.
 
그 꿈은 아주 극단적으로 큰 소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안에서 죽은자들이 그들의 무덤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살전 4 :16)
나는 사람들이 순간적으로 그들의 무덤에서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반짝이는 아주 밝은 흰 의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들이 순간적으로 사라졌습니다.

이일이 대규모의 히스테리, 대 혼란,  절망, 혼돈을 일으켰고,,, 세상 공동체 모두에게 퍼져나갔습니다. 나는 초자연적으로 땅의 여러지역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 혼돈이 전 지구행성을 채웠습니다. 모든 이들이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무덤에서 나온 그 사람들이 공중 어디로 갔는지..알기를 원했습니다. 절대적 절망이 모든 이의 마음에 있었고 사람들을 완전히 당황해 있었습니다.

전 세계가 절대적 혼란 속에 있었습니다. 텔레비젼 라디오 송수신이 완전히 몇주동안 폐쇄되어었습니다. [임시적인 전세계적인 폐쇄는 심각한 태양흑점현상(태양에서 부터 터져나오는듯한 폭발)에 의해 유발될 수도 있을것입니다.

(주의 : 어떤 특정지역의 핵폭발에 의해 유발된 피해는 항구적인 것으로 일시적인 것이 아님, 그리고 전 세계적인 것도 아님)
(결론적으로 위의 혼란상태가 어떤 지역의 핵폭발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는 것임)

* 텔레비젼 &  라디오 다시 들어옮: 적 그리스도 세계시민됨을  하루 12 - 14 시간 홍보.

나는 충격에 휘쌉인채 거리들을 걸었습니다. 어디에서나 절대적인 두려움과무법,약탈과 살인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몇주후, 텔레비젼과 라디오 방송이 서서히 유선망을 타고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라디오와 텔레비젼 방송은 동일한 사람으로서 " 새 정부와 지도자를 " 홍보하고 있었습니다. 이 새로운 사람(man : 남자) 은,내가 믿기로 적 그리스도였고 우리를 이끌기 위해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올리브색 피부였고 검은머리카락 이었는데 아주 말이 유창하며, 뛰어난 지도력으로 말했습니다. 그는 그 모든 문제거리들에 대한 해답을 약속하며 위로를 하였습니다. 이 사람은 아주 유능했고 극단적으로 설득을 잘했습니다. 그는 의사소통함에 있어 탁월했습니다.

그는 설명했습니다 어떻게 이 없어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하심이 임했는지를... 그는 거대한 평면 텔레비젼 화면을 통해 의사 소통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전략적인 지점 거의 어디에나 두어져 있는 어디에서나 나는 모든 라디오 텔레비젼 모든 채널 주파속에서 그의 연설이 행해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당신이 모든 라디오에서나 텔레비젼 에서 하루 12 시간에서 24시간에 걸쳐 얻을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히틀러는 그가 처음 나타났을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즉각적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는 새로운 방향을 전 세계를 향해 제시하였습니다.그는 우리에게 임한 " 새로운 시대" 를 얘기했고, 지구적 평화를 위해 새로운 강령(방향)들을, 그리고 현재의 시민권제도를 " 세계시민권" 제도를 위해 포기해야 할 필요성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사람(남자)은 끊임없이 " 세계질서 " 을 얘기했고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이 함께 사는 것의 이로운점들을 얘기했습니다. 이것이 내게 뭔가 경종을 주어 내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했습니다. 나는 이 사람의 "신 질서"가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내 자유들과 애국심이 즉석에서 손상이 입혀져 있었습니다. 전 지구의 사람들이 놀랍도록 그의 새 계획안을 인정해 받아들였습니다. 나는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신속히,아무 저항없이 사람들이 그들의 권리를 넘겨주는지..

[ 요한복음 5 : 43... 만약 다른이가 그 자신의 이름으로 올 것이면,,,, 너희가 그를 영접할 것이다.]

나는 우울해졌습니다.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지? 이것이 그 소위 " 세상의 끝" 라는 것인가?

[ 데살로니가후서 2 : 3]

* 해답을 찾다보니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구세주로 받아들이는 것이었습니다.

거의 절망적이되어 나는 해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그 거리들을 걷고 있었는데 한 나이먹은 신사한분을 만났습니다. 다른 모든이들은 절망에 빠져 있었는데 하지만 이 사람은
아주 친근해보였습니다. 나는 그에게 물었습니다.세상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있는지를...

그는 내게 말했습니다 끝이 오고 있다고... 그리고 그가 주님의 때를 준비하지 않았었다고.....

이말을 할 때 슬픔이 그 얼굴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는 내게 말했습니다 그가 주님과 바른 관계속에 있지 않았었음을... 그리고 나에게 하나님의 인간구원을 위한 계획을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조심스럽게 그의 뒤 호주머니에서 작은 성경책을 꺼내서 내가 구원자를 받아 들일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성경구절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께 나의 죄된 길을 용서하고,내 마음을 채워주길 구하면서 내 마음은 기쁨으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은 다른 소규모의 따르는 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받아들인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작은 무리였지만, 복음을 확산시키면서 다른 사람들의 육신적인 필요를 충족시키는데 중요한 전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복음 확산은 아주 비범할 정도록 확장되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있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작은 예수를 따르는 무리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완전히 추상적인 것이었는데, 하나님이 실제로  그분을 신실하게 따르는 자들의 매일 일상에 간섭하리라는 생각에 기인한 것이었습니다.

* 전 세계적인 지진에 수백만의 사람이 죽었습니다.

어느 날, 한 거대한 지진이 극단적인 규모로 전 지구를 흔들었습니다. [ 마태복음 24 : 7, 마가복음 13:8, 누가복음 21 : 11, 요한계시록 6 : 12, 8 : 5, 11 : 13, 11 : 19, 16 : 18, 이사야 24 ]

수백만의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고, 전 세계는 그 황폐함과 재산, 인명의 손실에 경악했습니다. [누가복음 21 : 16]

나는 한 아주 높은 외장이 유리로 된 삼각빌딩이 무너져 2 백명의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빌딩은 내가 이 꿈을 꾸었을 때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은 내가 무너져내리는 것을 본 바로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 지진은 전 세계적이었고 나는 결코 그러한 지구적 규모에 이르는 사건에 관해 들은적이 없었습니다.

* 날씨의 혼란됨: 농작물이 소멸되고 가뭄들과기근, 역병.

날씨가 완전히 변했습니다. 나는 겨울날씨가 여름기간에 나타나는 것을 여름날씨가 겨울에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겨울이 여름이 되었고, 여름이 겨울이 되었습니다. 아무도 날씨의 변화양식을 예보할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일기예보는 허사로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마치 날씨가 이제 그 자신의 독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 지방 경찰이 UN 세계 군인경찰(헌병대)로 대체되었습니다. 

지방  경찰청은 군인경찰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생소하게 보이는 챠량을 몰고 다녔습니다. 이제 알지만 그것은 험비 혹은 험버같은것입니다.

* 군인 경찰과 T V 몸체가  모든 사람,, 모든 사물을 추적 감시하다.

그 새 지도자와, 그의 법은 저항을 받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선출되는 관리들은 없었습니다.
헌법은 그 땅의 법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충격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우리의 헌법이 평시의 " 비상계엄령"으로  대체되어졌다는 것이....개인 프라이버시가 전혀 없었습니다. 군인경찰이 어디에나 있어 모든사람, 모든사물을 추적하고 감시하였습니다. 나는 생각하길 "어떻게 미국에 이런일이 이렇게 신속하게, 전혀 저항없이 쉽게 일어났는지를, 건국 선조들의 이념은 어디에 있었는지를"

우리는 완전히 감시받고 추적당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텔레비젼 수상기가 단순히 우리에게 방송을 전달해 줄뿐 아니라, 또한 우리에 관한것들을 역으로 군대에게 전송한다는 것을... 우리는 우리의 텔레비젼 수상기가  어쩐지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마치 그것들이 수신마이크를 내장한 카메라처럼!!!!

텔레비젼이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설명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런 모든 어려움들로 부터 벗어나고 있다고 우리가 이 "신 질서" 에 우리자신을 맞춰나감으로서, 그 "신 질서" 가 우리 모든 문제들의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새로운 지도력이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필요하다고, 마침내 보이는 지구 평화의 "신 질서"를 들여오기 위해...

* 한 동안, 많은 " 크리스챤들이" 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완전히  돌아왔습니다.

그 "복음주의자 남자"와의 내일은  계속 증가 일로에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 소위 "크리스찬들" 이 이 남자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복음의 능력에 의해 변화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한 때 믿었다가 돌아선 크리스챤들은 설명했습니다. 그들이 한때 예수님과의 사귐이
어떠했었는지를. 그러나 신앙이 미지근하게 되어 거룩하고 열정적인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에서 멀어지게 되었는지를...  짧은 시기의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에게로 완전히 돌아왔습니다. (예레미아 16 : 19-21)

* 표받는 것을 피하십시오 그 따르는 결과가 무엇이든

어느 날 한 남자가 내게 다가와서는 말했습니다 내가 나의 신원확인 표를 받아야 한다고..

그는 내게 말하길 우리는 더이상 우리오른손이나 혹은 이마의 이 신원확인표가 없으면 사업상의 거래를 할수 없다고 그것은 손 중앙에 가지는 태양같은 것이었습니다. 당신은 그것으로부타 나오는 그 밝은 빛남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약 5센트 동전크기였고, 오른손 엄지와 검지의 물칼퀴부분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나를 고무하여 번거로운 일을 피하기
위해 신원확인표를 받을 것을 권했습니다. 바로 그순간, 어떤 아주 강한 느낌 같은 것이 내게 강력하게 와서 어떤 상황하에서도 이 표를 받지 말것을 지시했습니다.

내 마음은 요한계시록 13 : 16-18절의 말씀을 직접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모든 이들 큰자나 작은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자나 종된자나, 표를 그 오른속이나 이마에 받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떤사람도 그 표,, 혹은 그 짐승의 이름, 혹은 그 이름의 수를 가지지 않으면 사고 혹을 팔 수가 없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지혜가 있습니다. 총명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십시오: 이는 그것이  사람의 수인데, 그의 수는 666 입니다.

이것은 네게 아주 놀라웠습니다, 내가 그 구절을 그 전에 읽어본적도, 혹은 그러한 신원확인마크(표)를 들어본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신 질서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신원확인마크를 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그 개념을 수표나 신용카드를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팔면서, 대중에게 그들의 중요성을 확신시켰습니다. 곧 압력이 증가되어 당신들은 이 신원확인표가 없으면 사지도 팔지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주님의 음성이 내게 내 집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지시하다.

내 마음속에서 더 많은 음성들이 울려나왔습니다.

이때는 마태복음 24 : 15 - 22 로서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스런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누구든지 깨달아 알라) 그 때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속으로 도망할지라. 집 지붕에 있는 자는 그 집 바깥으로 어떤 것을 꺼내기 위해 내려오지 말라. 들판에 있는 그는 그의 겉옷을 가지러 뒤돌아가지도 마라. 그리고 아이를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 그리고 그날에 젖먹이가 있는 자들에게 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라. 너희의 도망함이 겨울이나, 혹은 안식일에 닥치지 않도록. 이는 그때 대 환란이 있을 것임인즉, 세상의 시작이래로 지금까지 없었고, 장차도 결코 없을  대환란이 기필코 있을 것임이라. 그런데 그러한 날들이 짧아지지 않으면(be shortened), 구원함을 받을 육체가 전혀 없을 것임이라. 하지만 뽑힌자들을 위해서 그날들이 짧아질 것이다.'

나는 끝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내 아내에게 가야 했습니다. 한 강한 내부의 음성이 나를 인도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한 음성이 계속 나에게 내 집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나는 주님의 음성 순종하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나는 내 집으로 달려갔고, 할 수 있는 한 내 아내를 확인하려 했습니다. 내가 도착했을 때, 나는 완전히 충격과 두려움에 압도되었습니다. 나는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내게 무거운 돌무더기처럼 강하게 쳤습니다. 나는 내 집문 손잡이에 손을 뻗혔고, 그 출입문 자물통이 새로운 것으로 바꿔진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내 자신의 집을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한 음성이 내게 말했습니다. 이르길 " 그 문을 열지 마라." 나는 하나님의 그 음성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두려움에 젖은 채, 나는 문을 열었고 어떤 마귀같은 사악해 보이는 존재의 인사를 받았습니다.

나는 물었습니다. "누구세요?" 그것은 귀신이었습니다. 나는 완전히 두려움에 질려 비명을 질렀고, 그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는 깨어났습니다. 굳어진채, 두려움으로 마비가 되어 땅 범벅이 되어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내가 보았던 것들로 인한 고통에 완전히 풀어져버린 채 그때가 새벽 3 시였습니다.

나는 고통으로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위로를 구하며내 아내를 깨웠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말하길 " 그냥 악몽이에요. 다시 주무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이 내게 뭔가를 말하려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왜?  왜 내게?

나는 일어났고, 우리 거실 마루를 걷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평안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성경을 읽어야 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는 내가 성경을 가지고 있는지 조차도 알지 못했더랬습니다. 나는 내 생명의 완전한 공험감을 자각하기 시작했습니다.나는 결코 탈출구가 없었습니다. 나는 바깥 창고에 가서 성경을 찾기 위해 미친듯이 잡동사니, 버려진 박스들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나는 그것을 찾았습니다. 성 요셉 캐톨릭판 성서 한권을... 어떻게 그것이 거기 있었는지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나는 실내로 들어와서 요한계시록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다시 잠들기 전까지 너 댓장을 읽었음에 틀림없습니다. 내가 잠에 빠져들자 말자 그 꿈이 다시 정확히 그 멈추었던 곳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나는 이 사악한 존재를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엄청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고 뛰쳐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거리들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이가 영적으로 죽어있었습니다. 인간들의 얼굴들이 어디에서나 공포에 젖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그들이 어떤 긴장상태에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자살이 급속하게 인간들을 둘러싸며,그 공포에 대한 해답이 되었습니다. 인간들의 마음이 문자 그대로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수천의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거대한 텔레비젼 스크린은 계속해서 세계의 사건들을 마치 지역 뉴스처럼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쯤 거의 모든 나라들이 신 질서에 가담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아주 이상했습니다. 거의 모든 개별 나라의 지상권이 전혀 없었습니다. 세상은 이제 지구적 지역별로 분활되었습니다. 더 이상 대륙별로나 나라별로가 아니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7 : 13 이들이 한마음을 가지고 그들의 권력과 힘을 그 짐승에게로 줄 것이라.]

지구 현장위에 하나님이 있다는 지각을 찾아내기란 불가능했습니다. 악이 사회의 전반 모든 국면에 퍼져들었습니다. 짙은 영적 어둠이 땅을 덮고 있었습니다. 그 실제적 절망과, 희망없음의 무거움이 온 지면위에 드러나 보였습니다. 사람들은 로보트처럼 행동했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차가워져서 거의 드러나 보이지 않거나 혹은 전혀 감정이 없었습니다. 예컨데 기쁨, 평안, 희망같은것이....
[마태복음 24 : 12 그리고 불법이 왕성할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질 것이다.]

* 주의 백성들이  놀라운 기적들을 전 세계적으로 아마도 6 개월 정도 행하다.

그 늙은 복음전도자는 마지막 전면적 대시(돌격)라고 하는 것을 개시하였습니다. 무모한 자기포기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전 지구적으로 막다른 골목에 처한 자리에서
다른이들도 그 동일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이 놀라운 전능자 하나님의 능력이 펼쳐지며 드러나 보이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는 지구 전 지역에서 예수가 누구인지  그분이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를 단순히 실제 증명으로 펼쳐지는 무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나는 어디에서나 기적들을 보았습니다. 진정으로 주의 백성된자 모두로서  대규모 단위로 기적들을 행하고 있는 그 다른점은 진짜 하나님의 종된자들이 놀라운 기적의 일들을 행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적들을 행하는데, 죽은자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과 불치의 병들을 연이어 치료에 치료를 거듭하는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예수님 그 자신이 일반보통 사람들을 통해 어디에서나 그분의 일을 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기적들이 이제 흔해졌습니다. [요엘 2 : 23 .... 그가 너희를 위해 비가 내리도록 할 것이라  곧 늦은비와  첫달에 내리는 이른비를]

이 거대한 하나님의 영의 쏟아부음은 어마어마 했고 아주 광범위했습니다. 전 나라들이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단지 아주 짧은 기간 지속되었습니다. 나는 분명하게 그 전체 일정표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마도 6 개월 정도... 그때 짙은 어둠이 다시한번 그 희망의 메시지를 들으려 하지 않는 지성들을 삼키기 시작했습니다.

* 그 "신 질서" 계획이 드러나다: 모든 크리스챤들을 완전히 일소하다.

그 복음전도자의 대시(돌격)이 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 우리는 "군인" 요원들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우리는 감금되었고 우리의 (행한)일들에 대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요원들은 직접적으로 우리의 모든 행위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이 온 종일 우리와 함께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 심문은 처음에는 친절했습니다. 우리는 그 "신 질서"에 대해 설명을 한번 들었고, 그리고 그것은 우리에게 우리의 충성을 필요로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더이상 미합중국이 존재하지 않기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그 사람들은  그 전달함에 있어 아주 품위가 있었고,우리의 협조가 절실함에 대해 설득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마침내 우리가 복음을 전파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복음전파 중단하기를 거부했고, 심문의 다음단계로 넘어갔습니다.

그 "신 질서" 의 진짜 본심이 마침내 드러났습니다. 위협함과 조롱함이 이제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그것은 무서웠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그들의 계획은 모든 크리스챤을 일소 해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말하길, 우리의 시대착오적인 종교관습들은 무익하며, 그래서 많은 크리스챤들이 그 "신 질서" 압력하에서 굴복했었다며 이렇게 그들 신앙의 공허함이 증명되고 있다고... 비꼼과 모욕은 그 신문의 방법으로 수시간씩 지속되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그를" 부인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예수" 라는 그 이름을 호칭하려고 하지 않았고, 그들은 예수를 "그" 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그 이름을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그제야 알았습니다. 구원을 받는 유일한 길은 예수를 위해 죽는 것이라는 것을...

만약 사람이 진정으로 예수라는 반석위에 있지 않으면 그들은 쉽게 무너질것이다. 가장 강한 자라도. 우리는 하늘의 힘과 용기를 받았고 그들의 위협에 물러서지 않으려 했습니다. 마침내, 여러 시간의 심문 후에, 우리는 아주 긴 복도로 인도되어져 갔습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일렬로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몇몇의 문들이 이 긴 복도를 따라 나뉘어 있었고, 불규칙적으로 더 많은 심문하는자들이 불쑥 튀어나왔고, 그 줄속의 더 많은 이들이 떨어져 나가곤 했습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 줄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그들이 그 줄을 나가면서 그들은 울기 시작하곤 했습니다. 우리는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어떤 종류의 고문이나 그런것으로 나아가고 있는 대열을 이룬 크리스챤의 줄이라는 것을... [요한 계시록 17 : 6 , 요한계시록 20 : 4]

우리가 여러시간 후,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복도끝의 문에 이르렀을 때, 그 문이 열려진채 어떤 한 사형집행인과 서너명의요원들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제야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것인지 완전히 깨달아졌습니다.

두려움이 나를 휘어잡았습니다! 내가 전에 결코 경험해 본적이 없는 그런 두려움이!

나는 떨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마치 내가 얼어버릴것 같은 떨림이었습니다. 나는 격렬하게 떨고 있었습니다. 나는마치 세탁기의 중심축이 균형을 잃어버려 흔들리는 것처럼 심하게 떨기 시작했습니다. 극단적인 한기가 내 존재 전체를 삼켰습니다. 나는 거의 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 턱이 꽉 얼어다쳐 버렸습니다! 이 사람이  검은 두건을 쓰고 있었는데, 두 눈과 입을 위한 구멍이 나 있었습니다. 그는 심밧드 해적 영와같은 긴 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프리메이슨 심볼위에 있는 그  긴칼처럼 보였습니다. 그 악의 기운은 짙었습니다. 그것은 문자그대로 만져질것 같은 실재였습니다.

그 전 경험은 무시무시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제 알았습니다. 구원을 받는 유일한 길은 당신의 신앙을 위해 죽는 것이라는 것을. 그 시간이 왔고, 구원받는 유일한 길은 예수를 위해 죽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몇번인가 나는 들었습니다. 그 용어를 "순교" 그리고 이제 나는 곧 그 한사람이 될 참이었습니다.

* 고문하는 목소리들: 너는 " 그" 를 부인할 것이다. "너는 겁쟁이다!" 포기하라, 그리고 살라!

나는 내 주변에서 외치는 거대한 음성들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늦지 않다. 그를 믿는
너의 신앙을 부인하라. 그러면 너는 살것이다! 그를 부인하라. 그러면 살것이다! 그를 부인하라. 그러면 살것이다!" [마태복음 10 :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할자는 누구이든지 나도 역시 내 하늘에 있는 내 아버지 앞에서 부인할 것이다.]

나는 어느 것이 더 좋을지 몰랐습니다. 여지껏 살았던 대로 땅에서 사는것과, 혹은 죽는것 중...

혼란이 내 마음을 완전히 맹공격하였습니다. 나의 나이 먹은 복음전도자는 처형이 되었습니다. 바로 내 두눈이 보는 앞에서. 나는 그 최후가 오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든 혹은 저렇게든 그 나이먹은 자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내 아내였습니다. 나는 그 모두를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음성으로 고문을 받았습니다. "너는 '그' 를 부인할 것이다! 너는 겁쟁이다! 포기하라, 그리고 살라!" 라는 말에... "주님 나를 구하소서, 나는 당신을 부인하기 원치 않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향해 도움을 구하는 나의 외침이었습니다.

내 마음은 완전히 히스테리상태에 있었고, 최악이었습니다. 나는 말을 크게 내 뱉을 수 조차 없었습니다. 나는 감정이 완전히 마비되어 있었습니다. 여기 이제 내 아내가 곧 죽을참이고,
나는 말을 할 수조차 없습니다. 갑자기 문이 닫혔고 나는 그녀 역시 떠났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마치 내가 완전히 얼어버린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차가웠고 무시무시했습니다.

나는 예수를 부인하고, 그분을 주인으로 섬기는 내 신앙을 포기할까봐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완전히 절망 상태였습니다. 주님을 부인하는 실재사태가 일어날것 같은 것이 압도해 왔습니다! 나는 주님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말을 내 뱉을 수도 없었습니다. 너무 깊이 내 속에서 나는 말했습니다.

"주님 나를 구하소서, 나는 당신을 부인하기 원치 않습니다!"

순간 나는 어떤 한 손이 내 오른어께를 텃치하는 것을  아주 따뜻한 온기와 평안이 내 전존재를 휘감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뒤돌아보았습니다. 누가 나와 함께 있는지 거기에 예수님이 서 있었습니다. 나는 확실치 않습니다. 어떻게 그분이 그기에 왔는지 혹은 그분이 다른사람들에게도 보였는지. 하지만 그 곳에 그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영광스러웠습니다! 그분의 두눈은 작열하는 등불 같았고 내 영혼속을 깊이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강하면서, 그렇지만 위로하는 그분이 내게 이르러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들아,두려워 마라, 이는 죽음이 결코 너를 붙들지 못할것이다."
[빌립보서 4 : 7  그리고 모든 이해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지성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지킬 것이다.]

단번에 용기와 담대함이 나를 휘어잡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선포했습니다, "나는 결코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는다. 이는 그분이 모든것의 주인이기때문이다. 너희도 너희 죄에서 구원받기를 원한다!"
[마태복음 16 : 25 이는 누구든지  그의 생명을 구할려고 하는 자는 잃을것이요 반대로 그의 생명을 나를 위해 버릴려고 하는 자는 그것을 얻을 것이다.]

* 나의 사행집행은 고통이 없었습니다 내 몸을 떠나있었고.... 주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
그 문이 다시 열렸습니다. 이번엔 내 차례였습니다. 나는 얼굴이 십자가모양의 테이블 위에
 놓여졌습니다. 내 몸은 그 테이블위에로 묶여졌는데, 그 십자가 모양의 수직위로 향한 부분으로 묶여졌고, 내 두팔은 수평부분에 묶여졌습니다.

그 사형집행인은 내 생명을 베기 위해 서 있었습니다. 나는 그 칼이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그것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칼날이 내 목 위부분에 닿자마자 나는 떠나 있었습니다. 문자 그대로 내 몸을 떠나 있었습니다. 나는 전혀 고통이 없었습니다. 나는 순간적으로 예수님 곁에서 그 전 장면을 보며 서 있었습니다. [고린도후서 5 : 8 몸에서 떠나있는 것으로, 그러므로 주님과 함께 있는것.]

나는 내 몸이 하염없이 피를 흘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사형집행인과 요원들은 내가 대부분의 이들보다 얼마나 더 피를 흘리는지에 대해 몇마디 말을 했습니다. 나는 아주 많은 피를 흘렸습니다. 그러자 그 사행집행인이 그의 두건을 벗어팽개치며 외쳤습니다.

"난 이 사람들 더는 죽이지 않을거야."

나는 그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아주, 아주 떨린채로... 이 꿈에서 어떤 많은 해답 얻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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